제   목  
마음 밭에 떨어진 씨
[ 2007-06-14 04:27:19 ]
글쓴이  
산소마을
조회수: 4532        



▶ 게시판용(카페, 블로그) 소스복사
▶ 메신저용(네이버 블로그, 메신저) 소스복사
서원기 고적한 모습과 쓸쓸한 모습으로 보여지는 예수님은 무슨 이유일까요.
죄로부터 구원하려는 예수님의 힘겨운 여정이 마음이 아프네요.  
[ 2007-06-14 07:43:54 ]
투마로우 좋은 땅이 되어야 할 것 같군요. 돌이켜보면 그동안 저는 가시떨기의 땅인듯 싶습니다. 세상의 유혹과 탐욕에 물든 그런 모습이 오늘 확실히 드러납니다. 좋은 땅역시 사람의 품성일듯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참.  
[ 2007-06-14 08:05:46 ]
흐린날 장마가 곧 올 듯 싶네요.
씨는 말씀이며 그 씨가 자랄 밭은 결국 나의 마음이로군요.
그 밭을 일구는 일은 결국 자신의 몫임을 깨닫습니다. 할렐루야!!!!  
[ 2007-06-14 11:07:06 ]
김미진 성경을 통해서 좋은말을 많이 배우고 듣지만 가시떨기처럼 말씀의 열매를 맺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2007-06-14 11:34:59 ]
예아영 빛이 함몰한 자리에 어김없이 어둠이 찾아오는 것을 알기에 말씀으로 은혜받고 거듭나는 좋은땅이 되길 기도합니다.  
[ 2007-06-14 11:39: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