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원기 |
고적한 모습과 쓸쓸한 모습으로 보여지는 예수님은 무슨 이유일까요.
죄로부터 구원하려는 예수님의 힘겨운 여정이 마음이 아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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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07:43:5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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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마로우 |
좋은 땅이 되어야 할 것 같군요. 돌이켜보면 그동안 저는 가시떨기의 땅인듯 싶습니다. 세상의 유혹과 탐욕에 물든 그런 모습이 오늘 확실히 드러납니다. 좋은 땅역시 사람의 품성일듯 싶은데 어떻게 해야하나...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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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08:05:4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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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린날 |
장마가 곧 올 듯 싶네요.
씨는 말씀이며 그 씨가 자랄 밭은 결국 나의 마음이로군요.
그 밭을 일구는 일은 결국 자신의 몫임을 깨닫습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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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11:07: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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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진 |
성경을 통해서 좋은말을 많이 배우고 듣지만 가시떨기처럼 말씀의 열매를 맺지 못하고 살아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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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11:34: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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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아영 |
빛이 함몰한 자리에 어김없이 어둠이 찾아오는 것을 알기에 말씀으로 은혜받고 거듭나는 좋은땅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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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14 11:39:4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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