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성 |
바다와 바람이 의미를 그렇게 놓고 보니 정말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는군요.
바다를 걷는 우리들이 바람을 맞으면 흔들리고 그러다 극복해서 예수님을 만난다 맞는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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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8 06:16: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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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운대 |
새로운 시각이네요^^ 기사와 이적으로만 보았던 물위를 걷는 예수님의 모습을 섭리적으로 보는 새로운 시각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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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8 06:36: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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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숲길 |
말씀없는 선지자가 바람이라면
우리는 말씀있는 선지자를 찾아 나아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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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8 09:34: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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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인지 |
이렇게 무더운 날 주님의 말씀으로 성령의 시원한 세례를 받아야겠어요.
산소마을, 언제나 싱그러운 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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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8 16:26: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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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주원 |
말씀도 역시 계절에 맞게 잘 쓰시는군요.
물과 바람.... 말씀에도 성령의 훈풍이 불어오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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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8 16:27: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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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주 |
재미있는 말씀으로 오늘도 물위를 걷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배우고 갑니다, 언제나 신선한 말씀으로 믿음은 하나.둘 깊어지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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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8 19:24: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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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미라 |
오늘날 우리들의 초상을 보여준 베드로를 기억하며 온전한 말씀으로 거듭나는 바른 믿음을 갖기를 원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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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8 19:26: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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