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포도원의 두 아들
[ 2007-07-19 00:56:07 ]
글쓴이  
산소마을
조회수: 4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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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 '싫어요.' 라고 말한 우리들의 삶이 둘째 아들이라니. 그렇기에 거절한 둘째 아들이 천국에 갈 수 있다니 놀라운 섭리네요. 아니 정당하고 어쩌면 우리의 본성을 너무나 잘 아시는 주님의 탁월한 배려가 아닐까 생각했습니다.  
[ 2007-07-19 07:32:26 ]
김서영 오늘 라디오편지는 우리들에게 많은 공감을 주네요. 둘째아들의 모습이 바로 우리들의 모습이란 생각이 들어서입니다. 온전한 아들보다는 아버지 뜻대로 하는 아들을 원하시는 주님, 감사합니다.  
[ 2007-07-19 08:07:14 ]
환희 하나님의 놀라운 은혜에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 2007-07-19 08:30:59 ]
권경희 두 아들속에 담긴 속뜻이 놀랍고, 새롭네요.
당연히 첫째 아들이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둘째아들의 선택에 담긴 하나님의 뜻을 새롭
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어요. 아멘.  
[ 2007-07-19 09:15:50 ]
이성국 참 좋은 말씀이로군요.
두 아들의 비유를 통해 참으로 우리들의 모습을 잘 보여주고 알려준 것 같아 공감도 되고 은혜롭기도 했습니다.  
[ 2007-07-19 12:28:14 ]
베드로 하루종일 비만 내리고, 짜증나는 날씨이네요. 세상이 모두 이처럼 짜증나는 일만 있는데 말씀은 언제나 희망적이네요. 그럴수 있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 2007-07-19 16:44: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