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미라 |
말씀을 읽으면서 하늘에 속한자가 되기 위해선 세상에 욕심을 버리고 한곳만 바라보는 신앙인이 되는길이 옳은 길이라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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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6 08:49: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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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수희 |
고 배형규 목사님의 죽음을 애도합니다.
세계선교를 위해 온 몸을 바친 그 영혼을 하나님이 받아주시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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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6 08:50: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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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하늘 |
아, 어떻게 그런 일이 있을까요. 아프카니스탄에 놀러간 것도 아니고 선교와 봉사의 목적인 사람을 그렇게 죽이다니 참으로 애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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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6 08:59: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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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선 |
목사님의 명복을 빕니다.
목사님의 죽음이 이세상의 전쟁과 아픔의 땅에
평화를 위한 귀한 피가 될것입니다.
또한 가족에게 위로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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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6 09:36: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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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바람 |
항상 은혜받고 있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 드립니다.
한가지 궁금한게 있어서 문의 드립니다
글 말미에 "가장 높이 나는 새는 바로 하나님을 알고자 하는 사람입니다"라는 대목에서 제가 가지고 있는 갈매기의 꿈 책에는 없는 것 같습니다.
저 역시 이 부분을 성도들에게 다시 한번 이야기하고 싶은데 제 책에는 없으니
함부로 이야기 할수 없군요
어디즈음에, 어느 버젼에.. 이 말씀이 기록되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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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6 13:53: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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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소마을 |
그동안 리처드버크의 갈매기조다단도 여러출판사에서 출간되었습니다. 작자의 작품후기에서 말했던 것으로 기억됩니다. 좋은 지적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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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26 15:20:0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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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문 입니다 |
성경말씀은 아직 이해가 안가요
목사님의 좋은말씀 차츰 차츰 이해가 돼도록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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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0 19:35:4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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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문 입니다 |
성경말씀은 아직 이해가 안가요
목사님의 좋은말씀 차츰 차츰 이해가 돼도록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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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7-30 19:36: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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