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성용 |
눈도장이라니요. 참 내가 정말 눈도장 같은 기도를 드리지 않았나 많이 생각하게 하는 편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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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1 07:21: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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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양자 |
외식하는자가아닌참기도의길을밝혀주시니감사합니다.하나님이기뻐받으실참된기도말씀에가득찬참된기도를할수있는참성도의삶을살아갈수있도록보혜사성령님의도우심을간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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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1 09:02: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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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손정은 |
마음에 작은 골방을 만들고 하느님께 간곡히 기도하면 하느님도 내맘을 알아주실까요? 작은 골방을 만드는 일이 어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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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1 09:28: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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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진기 |
바른기도로 주님께 닥아가는 옳은자가 되길 이아침 기도합니다.....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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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1 09:29:2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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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은주 |
저 자신을 뒤돌아 보게 하는 말씀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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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1 11:16: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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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예은 |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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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1 12:06:2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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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리 |
자신을 다시한번생각해하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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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1 14:59:4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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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정이 |
윗 글에서도 잘 표현되어있는것처럼
골방의 의미를 몰라서 작은방이 없다고 하소연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마음의 골방을 찾는 우리가 될 수 있도록 산소편지를 나누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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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1 19:49: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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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때나 어느 장소에서도 자유롭게 내 영혼이 하나님과 소통이 되기를 간절히 원하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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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7 10:16: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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