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마디 |
어머니의 연보는 정말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내 어머니도 그러하셨거든요. 늘 새돈으로 연보를 준비하시던 그 마음이 진짜 하나님께 드리는 깨끗한 마음이 아니었을까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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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2 07:08: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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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일미 |
즐겁게 내는 헌금이야 말로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시는 마음일 것 같습니다.
아까워서 망설이다 내는 경우 참 많았는데 많이 반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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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2 07:50: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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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아이 |
정말 제 자신을 생각해보는 귀한 말씀입니다.
나의 부족했던 모습들을 반성하며 주님께 드리는 헌금이
즐겨내는 헌금이 되기를 다짐합니다.
주님 제 모습속에서 먼저 주님을 생각하게 하는 모습이 있기를 해주시고
그 모습을 잃지않도록 이끌어 주시기를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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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2 09:06: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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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나 |
헌금할 때 주머니에서 꺼내어 내는 손이 부끄럽습니다... 반성할께요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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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2 09:20:4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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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펑펑~ |
항상 예배전에 준비하고 봉투에 넣어 하나님께 드립니다.
예전엔 헌금을 하는것 이전에 다른일을 다 치르고 남은것을 가지고 헌금을 드렸는데 이러면 않되지 하는 생각이 들어 한 2년 전부터는 주일날을 무조건 일정금액을 미리 준비하고 십일조도 미리 준비 합니다.
미리 작정한 헌금을 드릴때와 예전에 남은것으로 헌금을 드릴때와 경제적인 차이는 별반 차이가 없더군요
오늘 이 편지를 통해 느낀 마음처럼 앞으로도 쭈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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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2 09:35: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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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끄부끄 |
참으로 부끄럽네요... 마음가짐을 다시 먹어야 겠습니다.
오늘도 은혜로운 깨달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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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1-22 09:59: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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