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무리 |
때가 이르지 않은 포도주는 말씀의 포도주였군요.
살과 피가 말씀이라는 사실 잘 이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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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1 07:29: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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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몬에이드 |
무교병편지?
좀 독특하네염. 말씀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주니 예수님의 살과 피가 성경말씀이라는 사실이 마음에 잘 들어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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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1 07:46: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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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혜 |
'여자여'라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하지만 육의 몸과 육의 생각과 다른 하나님의 말씀을 담고 있는 예수님의 입장에서 그렇게 부를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반말을 한들 무슨 문제가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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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1 09:01: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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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호 |
한 편의 단편영화를 본 것 같습니다.
예수님의 혼인잔치에서 있었던 이야기가 함축되어 보여지니 그 속 깊은 말들과 행동을 비로써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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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1 11:04: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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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문보 |
말씀의 포도주에 흠뻑 취해 보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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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1 13:05: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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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운오리 |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우리 마음에 피가 되어 영원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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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1 13:28: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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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호아줌마 |
한토막 단막극을 보듯이 재미있고 실감나는 내용 잘읽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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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1 13:30: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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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낙구 |
지인을 통하여 들어오게 되었는데 정말 알차고 감동스러운 내용의 말씀들이 많이 있네요. 자주 들러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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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21 13:31:5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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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영권 |
동명의 제목으로 성극의 대본을 써 본 일이 있었습니다. 물론 왕초보 작가(?)로서 10분용으로 써서, 교회에서 실연을 했었습니다. 성서이야기의 일부를 확실하게 육신화 하게되는 계기가 되어 너무 감사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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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00:04:4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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