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인선 |
자신의 딸을 희생양으로 삼는 사람이 과연 있을까?
하나님의 섭리를 알고 있더라도 과연 그럴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 같은 것이 밀려오는 것은 어리석은 인간의 마음탓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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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8 08:11: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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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정희 |
하나님은 예수님도 그렇고 입다도 그렇고 미천한 자를 들어 쓰시는군요. 굳이 귀족이나 부자를 선택하지 않고 신분이 미천한 자를 쓰는 이유는 아마도 겸손을 주시려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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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8 09:15: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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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플스 |
입다의 딸과 예수님의 순결성이 그렇게 연결이 되다니 참 오묘한 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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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8 11:42: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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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요한 |
사람을 번제로 드리다니 참...불교에서만 있는 줄 알았는데 기독교에서도 그런 일이 있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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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8 19:15:5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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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구절 |
입다의 딸에대한 초점보다 입다의 신앙에 초점을 맞추니 새로운 깨달음이 있습니다. 입다의 믿음이 정말 아브라함의 믿음과 감히 비견되는군요. 입다의 딸 역시 이삭과 같은 순종의 모습을 보이니 하나님의 섭리는 놀랍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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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18 22:24: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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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영희 |
자신의 금쪽 같은 딸을 산제사로 바치는 입다의 마음은 어떠할까 생각하니 가슴이 미어집니다. 참 인간으로써는 할 수 없는 놀라운 경지의 믿음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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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4 10:15: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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