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인수 |
매번 그렇지만 라디오편지는 감추었던 비밀들을 하나하나 풀어나가는 편지 같습니다. 몰랐던 진실들이 풀려나오니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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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5 07:13:1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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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은희 |
요나의 이야기가 바로 예수님의 이야기였군요.
그러니 요나의 표적이라 하셨으니 이해를 잘 못했지요. 이렇게 풀어서 주시니 이해가 참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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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5 09:25: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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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보캅 |
어려운 것도 이야기로 푸니 한번에 알아먹었어요.
재미있습니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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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5 10:22: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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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혜리 |
성경공부많이 했읍니다.자세히풀이해주니 성경을 읽고싶은 생각이드네요.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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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5 10:34:0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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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정숙 |
아주 특별한 경험했네요.
요나의 표적과 예수님의 표적을 그렇게 비교하며읽어나가다 보니
새로운 깨달음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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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5 13:26:2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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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기동 |
그럼 예수님은, 예수님이 가야할 길을 잘 알고 계셨네요!!
신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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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1-26 00:14:3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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