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바로티 |
나의 믿음의 저울은 얼마나 될까?
벨사살 왕처럼 함량미달일 것인데...욥처럼 당당한 믿음을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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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07:09: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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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흐린아침 |
하나님의 역사하심은 놀라울 따름입니다.
정확하게 때가 되면 거두고 또한 뿌리는 섭리는 감히 인간이 생각할 수 없는 세상입니다. 우리의 믿음을 저울로 단다면? 참 두려운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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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08:35: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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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릉도 |
하나님의 저울만큼 정확하고 무서운것이 어디 있겠습니까.
자신을 아는 것은 자신과 하나님일텐데 참 피할길이 없단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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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11:21:5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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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아리 |
나는 과연 어떤 모습일까 돌이켜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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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15:10: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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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하영 |
아무 조건없이 그냥 그대로 주님께 평가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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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15:21: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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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늘바라기 |
주님의 저울은 누구에게나 똑같이 공평하십니다.
의심없이 믿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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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15:55:3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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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움 |
하느님의 저울앞에서 어느누가 당당하게 저울에 눈금을 들여다 볼 자신이 있을까요? 하지만 말씀을 통하여 말씀을 깨닫고 노력할뿐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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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8 22:16: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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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요의 삶 |
정말 하나님이 살아 움직이고 계심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그나저나 저울하니까 다이어트하고 싶은 생각이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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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09 10:47: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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