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캘리포니아 |
멋진 글과 말씀이 어우러진 한 판의 신명난 말씀잔치네요.
땅에 쓴 글씨의 정체가 그렇게 드러나고 기세등등한 바리세인과 율법사들이 물러나는 모습은 통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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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5 07:35: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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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양자 |
그저감탄할뿐이네요 ....이런깊은뜼이있는줄은,,,,,,,이구절을읽으며미처깨닭지못했는데어둠에빛을봄같이밝아지네요.....감사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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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5 10:0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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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을 기다리며 |
흐흐흐 소설처럼 흥미만점.
예수님의 글씨를 보고 혼비백산한 바리세인과 율법사들의 모습을 보고 싶네요. 비겁한 놈들의 최후는 늘 그렇게 끝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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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5 11:21:0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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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행 |
옴짝달싹 못하게 만드는 예수님의 지혜를 보고 감탄했어요.
그러면서 원수조차 사랑하는 그 분의 마음을 배워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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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5 13:08:2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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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주식 |
어디에 그런 근거가 있나요?
성경에는 땅에 쓴 글자가 무엇이라고 언급된 것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용을 읽고 보면 수긍은 가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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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5 19:05:0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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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영순 |
신기하네요. 땅에 쓴 글씨의 의미가 충분히 이해가 가고 바리새인과 율법사들이 꼼짝 못할 이유가 충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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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18 09:18: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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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얌★ |
모세의 율법에 그렇게 자세히 나온 구절이 있다는 것을 인제야 알았어요^^
너무도 신기하네요 직접 땅에 썼던 글씨는 없지만 라디오 편지를 통해서
땅에 쓴 글씨를 알게 되었어용! 너무 신기하공 잼있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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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2-21 11:38:1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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