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구원의 손가락
[ 2007-02-15 04:55:58 ]
글쓴이  
산소마을
조회수: 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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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멋진 글과 말씀이 어우러진 한 판의 신명난 말씀잔치네요.
땅에 쓴 글씨의 정체가 그렇게 드러나고 기세등등한 바리세인과 율법사들이 물러나는 모습은 통쾌했어요.  
[ 2007-02-15 07:35:17 ]
목양자 그저감탄할뿐이네요     ....이런깊은뜼이있는줄은,,,,,,,이구절을읽으며미처깨닭지못했는데어둠에빛을봄같이밝아지네요.....감사감사  
[ 2007-02-15 10:01:20 ]
봄을 기다리며 흐흐흐 소설처럼 흥미만점.
예수님의 글씨를 보고 혼비백산한 바리세인과 율법사들의 모습을 보고 싶네요. 비겁한 놈들의 최후는 늘 그렇게 끝나거든요.  
[ 2007-02-15 11:21:02 ]
동행 옴짝달싹 못하게 만드는 예수님의 지혜를 보고 감탄했어요.
그러면서 원수조차 사랑하는 그 분의 마음을 배워봅니다.  
[ 2007-02-15 13:08:27 ]
정주식 어디에 그런 근거가 있나요?
성경에는 땅에 쓴 글자가 무엇이라고 언급된 것이 없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내용을 읽고 보면 수긍은 가지만...  
[ 2007-02-15 19:05:07 ]
이영순 신기하네요. 땅에 쓴 글씨의 의미가 충분히 이해가 가고 바리새인과 율법사들이 꼼짝 못할 이유가 충분하네요.  
[ 2007-02-18 09:18:13 ]
미니얌★ 모세의 율법에 그렇게 자세히 나온 구절이 있다는 것을 인제야 알았어요^^
너무도 신기하네요 직접 땅에 썼던 글씨는 없지만 라디오 편지를 통해서
땅에 쓴 글씨를 알게 되었어용! 너무 신기하공 잼있어용^^  
[ 2007-02-21 11:38: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