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수권 |
언제나 느끼는 바지만 라디오편지의 내용은 반드시 숨은 뜻을 밝혀주어 감탄케 합니다. 비유뒤에 감추어진 진실을 끌어내는 놀라운 편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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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8 06:41: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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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민지 |
사랑만한 것은 없는 것 같네요.
아무리 위대한 율법사나 바리새인이나 제사장도 외면한 강도만난 자를 구한 것은 사람이 많은 사마리아 사람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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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8 07:45: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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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히야신스 |
선한 사마리아 여인의 이야기로 알고 있었는데. 이렇게 편지를 통해 보니 내용도 다르고 그 안에 감추어진 의미는 더욱 새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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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8 09:41: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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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골촌놈 |
밖은 여전히 겨울인데 산소마을은 벌써 봄이 왔군요. 좋은 말씀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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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8 11:27: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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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선주 |
요한복음 15장1절 말씀이 가슴에 와 닿네요.
진정한 말씀의 의미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심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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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8 11:40: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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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미경 |
예수님의 말씀으로 귀한자가 되어서 진정한 이웃을 많이 갖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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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8 11:46:2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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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우리 |
우와~ 예쁜 그림이 먼저 눈에 들어 오네요. 산소마을 편지지 만들어서 파시면 안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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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8 13:45:2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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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남희 |
이웃은 또다른 '나'입니다. 이웃을 생각지 않는 사람은 나를 잃어버리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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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8 16:25: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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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ainbow |
한 사람 한 사람을 귀하게 생각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알 수 있을 것 같네요. 이웃의 정의를 통해서 ~~ 소외되고 아픔가운데 있는 이들에게 예수님의 말씀이 전해져 다시 회복되어 일어서기를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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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3-09 14:08:0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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