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엘리야를 도운 까마귀
[ 2007-04-26 06:03:53 ]
글쓴이  
산소마을
조회수: 7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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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곤 모든 것을 주님께 맡기고 나아가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하지만 돈보다 더 끊기 힘든것은 바로 사람들과의 관계인 것 같습니다. 또한 그것을 끊지 않고는 주님께 나아가기가 더더욱 어렵습니다.  
[ 2007-04-26 07:40:21 ]
엄희원 까마귀가 엘리야에게 음식을 가져다 줬다는 것은 믿기지가 않아요. 당연히 사람을 말하는 것 같습니다. 천사도 일종의 사람이 아닐까요?  
[ 2007-04-26 08:33:51 ]
손문호 늘 들어도 보아도 생명이며 귀한것이다 했지만 산소마을 통하여 다시 들으니 증말 좋심니다! 늘 감사드림니다!  
[ 2007-04-26 08:51:27 ]
예닮 성경의 까마귀는 좋은것으로 나오네요 ㅋㅋ  
[ 2007-04-26 12:04:15 ]
뉘우치게 됩니다..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지 못한 것에 대해..
회개합니다....
지금도 저는 그러질 못하고 있어요..
방법도 잘 모르고..
그냥 제가 가는 이 길이 하나님이 원하시는 길이 아닐까..
나혼자 그렇게 내 멋대로 생각하고 있네요..
한심하죠..
하나님 죄송합니다...  
[ 2007-04-26 13:37:58 ]
목양자 성령에인도하심을간구합니다.                                                                  인도해주시지않는다면무엇을할수있으리요.먼저그에나라와의를구하는자되게하옵소서........  
[ 2007-04-26 17:09:39 ]
전성길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믿는 사람들의 믿음과 용기 그리고 순종이 그들의 삶에 큰 역경속에서도 희망을 볼 수 있게함을 보았습니다.
항상 살면서 생활의 어려움을 극복하기위해 바둥거리는 모습이 부끄럽기만 합니다.
주님은 나를 위해 일하라 그리하면 너를 지키리라고 약속하시는데 그 말씀을 믿는 믿음이 없음을 고백하며...  
[ 2007-04-27 12:41:22 ]
 
[ 2007-04-27 20:50:59 ]
나오미 우리의 지친 삶 속에서도 우리의 행복한 삶 속에서도 주님은 우리의 동행이시며 늘 에벤에셀이심을 기억하게 하는 글입니다.
엘리야를 인도하셨던 주님께서 우리의 주인이시며 힘이시고 반석이심을 기억해야겠습니다.
삶에서 나는 결코 내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것임을 알게 하십니다.
여기 이자리에 주님께서 원하시는 곳에서 주신 사명을 감당하며 살기를 기도해 봅니다.  
[ 2007-04-27 20:54:26 ]
김경준 할렐루야 참 감사드립니다 여지껏한번도 못 보앗던것을 보았습니다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참된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시는 많은 지체께 다시금 고개숙여 감사드리며 이제부터라도 열심히 귀기울여 찾겠습니다 할렐루야  
[ 2007-04-28 00:14: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