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향 |
리얼리티가 생생하게 느껴집니다. 모세의 변화된 마음이 잘 드러나 있군요. 겸손한 모세였기에 큰 일을 맡겼겠지요. 그 겸손을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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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3 07:17:5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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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맨 |
만들어 쓰시는 주님이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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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3 09:00:5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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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토방 |
오래 갈고 닦아 용도에 맞게 쓰시는 하나님의 놀라운 섭리에 새삼 감사를 드립니다. 여호와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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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3 10:34:0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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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같은성령 |
세상을 버리는 것이 쉽지 않겠지요? 하지만 버리지 않는다면 결코 하늘을 얻지는 못합니다. 두가지 모두를 얻기란 불가능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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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3 17:08:2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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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바일2 |
백성들을 구한 모세의 정열뒤에는 하나님의 계획과 뜻이 있었다는 것을 늘 깨우칩니다. 겸손한 모세를 통해 교만한 나를 발견하게 됩니다.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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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4 07:27: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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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성희 |
모세의 겸손을 배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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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05 03:48:3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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