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인 |
발람의 교훈이란 마지막 때에 결국 우리들의 모습이란 거죠? 재물과 권력에 눈이 어두워져 하나님의 길을 파는 어리석음을 미리 경고한 하나님의 음성을 귀기울여야 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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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0 07:13:1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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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리스마 |
하나님의 선지자 조차도 권력과 재물에 눈이 멀 정도니 인간의 욕망의 끝은 어디인지 알 수 없군요. 하물며 우리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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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0 08:05:0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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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주영 |
커피 한 잔 하며 듣는 주님의 말씀 너무나 향기롭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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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0 08:57: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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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동진 |
그냥 글로 보고 듣는 것이 아니라 진심으로
그 육성으로 발람의 교훈을 명심하라 라고
하신 그 의미를 깨우친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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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0 12:53:3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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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바라기 |
말씀은 바로 우리의 삶입니다.
인류가 종속하는 한 말씀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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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0 13:18:5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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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희 |
세상에 대한 욕심 때문에 하나님이 뒤로 밀릴 때가 많습니다.
자꾸 낮아지고 겸허해져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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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0 14:58:0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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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을 |
산소마을의 글들은 아름답고 친숙해서 좋습니다.
향기로운 말씀과 글들로 언제나 신앙의 삶이 훈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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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0 16:44:1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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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크맨 |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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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6 15:39: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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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스크맨 |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 받아야 할 것입니다.
모압으로 가는 발람이 사자로 인해 발길을 돌리지 않았어요 귀족들과 함께 가라 하여 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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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6 15:47: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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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주환 |
왜 업데이트가 안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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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5-17 07:18:3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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