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효부 룻과 예수님
[ 2007-05-24 09:31:33 ]
글쓴이  
산소마을
조회수: 48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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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식같은 룻은 아마도 하나님을 시어머니 나오미를 통해 영접한 것이겠지요.
그러니 자신의 모든 것을 버릴 수 있는 마음을 결심할 수 있었을 것
같습니다. 룻의 믿음을 본 받고 싶습니다.  
[ 2007-05-24 11:00:18 ]
바보기차 인간적으로 참 어려운 일이었을 것 같습니다.
자신의 며느리가 다른 남자와 결혼하는 모습을
지켜보는 나오미 하지만 하나님의 섭리앞에
인간적인 것들은 무용지물이겠지요. 아멘!!  
[ 2007-05-24 12:03:40 ]
정운모 한가한 날예용^^ 석가탄신일이라고 등이 가득한대 말씀을 모르
는 그들에게 어떻게 하나님 말씀을 알려야 할지 막막.  
[ 2007-05-24 12:51:10 ]
스잔 언제나 들러도 감사하는 마음뿐 입니다.... 말씀으로 거듭나길 기도합니다.  
[ 2007-05-24 13:57:00 ]
피플스 룻의 믿음에 나의 믿음을 비춰보고 부끄러웠습니다.
어떻게 삶의 희망이 없어보이는 길을 선택할 수 있
었는지 참으로 놀랍고 경이롭습니다.  
[ 2007-05-25 07:37:05 ]
아침에 영적 이스라엘을 상징한다는 ..  
[ 2007-05-31 06:06:52 ]